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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.건강/지식2

"가까웠다" 와 "가까왔다"의 차이 (예문 포함) 가까웠다 와 가까왔다의 차이두 단어는 발음이 비슷해서 헷갈리기 쉽지만, 의미와 쓰임이 다릅니다.가까웠다: "가깝다"의 과거형입니다. 즉, 공간적 또는 시간적으로 거리가 멀지 않았다는 뜻입니다.○공간적 의미: "우리 집은 학교와 가까웠다." (Our house was close to the school.)○시간적 의미: "우리가 마지막으로 만난 것은 아주 가까운 과거였다." (The last time we met was in the very recent past.)○비유적 의미: "그녀는 성공에 가까웠다." (She was close to success.) 가까왔다: "가까이 오다"의 과거형입니다. 즉, 어떤 대상이나 장소로 점점 더 가까이 다가왔다는 뜻입니다. 하지만 현대 한국어에서는 "가까왔다"라는 표.. 2025. 1. 20.
마부작침磨斧作針, 우공이산愚公移山, 초부득삼初不得三, 각고면려刻苦勉勵, 각곡유목刻鵠類鶩 ※ 마부작침 磨斧作針 ※ 磨 (갈 마) : 갈다, 연마하다, 돌을갈아 광을 내다, 문지르다, 숫돌에 갈다. 斧 (도끼 부) : 도끼, 도끼 무니, 베다, 찍다. 作 (지을 작) : 짓다, 만들다, 새로 만들어 내다, 하다. 針 (바늘 침) : 바늘, 바느질 하다, 침 놓다. ▶ 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들다.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끊임없이 노력하면 뜻하는 바를 이룰수 있다는 의미. ※ 각곡유목 刻鵠類鶩 ※ 刻 (새길 각) : 새기다, 새김, 깎다, 심하다. 鵠 (고니 곡) : 고니, 정곡, 백조, 과녁의 한가운데. 類 (무리 류) : 닮다, 무리, 치우치다. 鶩 (집오리 목) : 집오리, 달리다, 한결같음. ▶ 고니를 그리거나 조각하다가 집오리를 그리게 되었다. 학업에 어느정도 성과를 거둠. 성현의 글을.. 2023. 3. 1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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